회사소개

위빌은 합리적인 건축을 지향합니다. 수익과 보여주기 위한 실적 등에 치중하는 시공자 중심의 건축이 아닌 보다 편리하고 개성넘치는 건축주 중심의 공간구현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.

한국형 중목구조

重木, 15㎜ 차이

길이 3m짜리 기둥재라면 105㎜와 120㎜ 각재는 체적에서 31% 차이가 납니다.
(0.105*0.105*3=0.033㎥, 0.12*0.12*3=0.0432㎥)

물론 그만큼은 아니지만 단가도 비쌉니다. 하지만, 120㎜ 각재를 사용하면 비교적 자유로운 설계가 가능하고 구조계산에서 좌굴에 의한 에러가 뜨는 경우가 극히 희박해집니다.
기둥재의 두께에 따라 그 위에 조립되는 보의 두께도 달라집니다. 국내 생산분을 적용하면 낮은 단가로 수주도 쉽고 편하게 현장을 운용할 수 있는 것은 자명하지만 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건축에 더 큰 의지가 있고, 설계자의 자유의지와 창의성을 자재의 한계로 국한짓고 싶지는 않습니다. 집은 우선이 구조입니다. 목구조에선 구조재의 규격이 참 중요하구요. 더 좋은 집을 위해 고집할 것은 고집하려 합니다. 무조건 따라 가지는 않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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